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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서현진은 2주 연속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과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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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유연석과 서현진은 오는 22일 방송될 6회에서 한층 달달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들썩일 전망이다. 극중 강동주가 윤서정에게 따뜻한 스킨십을 건네는 장면. 유연석은 책상에서 잠든 서현진에게 자신의 가운을 벗어 덮어준 후 엎드린 채 서현진쪽으로 시선을 고정하고선, 서현진의 손을 살포시 잡는 로맨틱한 면모로 심쿵 지수를 최고조에 이르게 하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의 손 스킨십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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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해당 장면에 앞서 한 차례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던 상태. 이후 재개된 촬영에서 유연석과 서현진은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세트장에 등장해, 현장에 생생한 기운을 퍼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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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연석은 깊은 눈빛과 표정만으로 윤서정을 향한 강동주의 내면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나갔던 터. 이에 서현진 역시 연기에 집중, 장면에 대한 감정 이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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