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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는 지난 11월 10일 세 번째 미니 앨범 'Autumn Story'을 발매한 후 국내외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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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관한 대화도 이어졌다. '평소 어떤 음악을 즐겨 듣느냐'고 묻자, 차은우는 "어려서부터 나윤권, 성시경, 유희열 선배님들의 발라드를 자주 들었다"고 고백했다. 가장 최근 꽂힌 노래로는 'EXO 선배님들의 '12월의 기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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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미래에 대해 고민해 봤느냐'는 질문에 "스물 다섯 살쯤엔 노래, 연기, MC 등 어느 영역에서든 인정받고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쑥스러워 했다. 뒤이어 "지금 MBC '쇼! 음악 중심'에서 MC를 맡고 있는데, 김성주 선배님처럼 진행도 더 잘하고 싶어요. 그래서 MBC '복면가왕' 촬영 때 눈에 불을 켜고 김성주 선배님을 관찰했죠"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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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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