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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이 24득점 원맨쇼를 펼치며 공격에서 맹활약 했지만, 외국인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이날 허리 부상에서 복귀한 코트니 심스가 22분을 뛰면서 4득점에 그쳤고, 공격의 중심이었던 테리코 화이트는 12득점에 묶였다. 전반 1점 차까지 추격했던 SK는 4쿼터에 뒷심을 잃어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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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들의 몸 상태도 좋지 않다. 문경은 감독은 "심스도 그렇고, 화이트도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 오늘 화이트의 몸이 좋지 않아서 국내 선수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그러다보니 어쩔 수 없이 김선형이 공격적으로 풀 수 밖에 없어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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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감독은 "스케줄이 무리인지 다들 지친 것 같고, 이지샷을 놓치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공격도 아쉬웠지만 특히 수비에서 체력적으로 떨어진 것 같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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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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