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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콘도와 연수원, 기숙사 등 레지던스형 숙박시설의 객실별 외부 잠금장치 설치와 온돌방에 침대 배치, 객실 분리 판매, 종사원들의 외국어, 친절 향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선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과 한국관광공사 관광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조직위원회 숙박서비스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디디에 벨뚜아즈(60·프랑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맞이 숙박시설 서비스 개선 방안'을 주제로 특강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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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3월 최적의 숙박서비스 제공을 위한 숙박시설 서비스 종합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6월에는 강원도관광협회 등과 함께 숙박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숙박서비스 향상 강좌를 진행했다. 또 8월부터 10월까지 약 40일 동안 숙박시설을 직접 방문, 서비스 향상에 대한 방안을 강구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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