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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생에 애틋한 사랑을 나눈 인어 세화(전지현 분)와 현령 담령(이민호 분)이 2016년이 되어 인어 심청(전지현 분)과 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로 환생해 다시 만나는 인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생의 인연이 현생에서 똑같이 반복되는 흥미로운 콘셉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들과 얽힌 다른 인물들도 그대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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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회에서 준재는 부모님에 대해 "아버지는 있지만 없는 거나 마찬가지고, 엄마는 있었으면 좋겠고"라고 말한 바 있다. 준재의 친부인 허일중(최정우 분)는 현재 강서희와 그녀의 아들인 허치현(이지훈 분)과 함께 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 더욱이 지난 4회에서는 계모 서희가 갑작스럽게 엄마와 이별을 한 어린 준재에게 쌀쌀맞게 대하는 모습이 공개돼 준재의 사연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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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준재의 사연과 함께 관련 인물들의 이야기가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이들 또한 전생의 인연이 그대로 현생으로 연결되고 있으니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드라마를 시청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면서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5회에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꼭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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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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