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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극중에서 리듬체조 훈련에 집중하기 위해 먼저 헤어짐을 고했던 경수진은 뒤늦은 후회 끝에 남주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와 관련 남주혁과 경수진의 과거 행복했던 한때가 담긴 회상신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이 추운 날씨 속에서 서로 마주 안은 채 따뜻한 체온을 나누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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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과 경수진의 그림 같은 '수건 허그' 장면은 지난 9일 서울시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 장면은 두 사람의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기에 어느 때보다 서로간의 애정이 묻어나는 연기 합이 중요했던 상태. 두 배우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동선을 맞춰보고 스킨십을 연습하는 등 완벽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액션' 소리가 나자 한 여자를 진심으로 아끼는 든든한 남자친구와 그의 품속에 포옥 안기는 여자친구 두 사람의 모습만 오롯이 남아있었다는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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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측은 "경수진은 남주혁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 과거 행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동시에 계속 남주혁 주위를 서성이게 된다"고 설명하며 "그로인해 두 사람이 겪게 될 앞으로의 이야기는 '한 번쯤 이별을 겪어본 사람들'에겐 큰 공감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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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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