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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16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스타 1위로 박보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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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상반기 여심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이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하반기에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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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올해 촬영한 광고만 무려 12개, 출연료 또한 4배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기는 물론 수입까지 챙긴 박보검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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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지난 4월 MBC '무한도전' 게스트로 출연하더니 현재는 반고정 멤버로 활약중이다.
라디오로 청취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양세형의 고정 방송만 무려 8개.
여기에 자동차 모델부터 식품, 카드 등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3위는 가요계를 접수한 트와이스다.
트와이스는 등장과 함께 엄청한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5월 '치얼업'으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1위는 물론 '샤샤샤' 열풍을 일으키며 뮤비 조회수는 1억을 돌파했다.
여기에 'TT'는 음원 차트를 점렴한 것은 물론 11월 가수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음원 다운로드 수익에 10여편의 광고까지 점령하며 엄청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라미란은 올 한해 '응답하라 1988'과 영화 '덕혜옹주',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스크린과 안방 극장을 동시에 접수했다. 여기에 '언니쓰'로 예능까지 접수, 내년에도 다방면에서 큰 활약이 기대가 되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라미란은 올해 광고만 5개를 촬영 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5위는 신화의 리더 에릭이 선정됐다.
tvN '또 오해영'을 통해 로코킹이란 수식어를 얻은 에릭은 이후 '삼시세끼'를 통해 첫 고정 출연을 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낸 에릭은 여심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에릭은 신화 정규 13집으로 가요계에 컴백, 12년 만에 겨울 콘서트를 3분 만에 매진시키는 등 티켓 파워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노리고 있는 김숙이 6위에 올랐다.
지난 95년도에 데뷔한 김숙은 7년의 무명 생활 동안 작은 공연장에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후 다양한 사업에 도전, 이후 실패를 경험하던 중 지난 2002년 독특한 캐릭터를 인기몰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그 후에도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지난해 윤정수와 쇼윈도 부부로 인기 몰이를 시작했다.
특히 김숙은 2016년 고정 프로만 무려 10편 이상에 라디오까지 바쁜 한해를 보냈다. 여기에 20개가 넘은 광고 러브콜을 받으며 2016년 올 한 해 큰 사랑을 받은 1인으로 선정됐다.
7위에는 서인국이 올랐다.
올 상반기 자작곡 '너라는 계절'로 가수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킨 서인국은 이후 OCN '38사기동대'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여기에 다소 낮은 시청률로 시작했던 드라마 MBC '쇼핑왕 루이'는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며 대역전극을 이루어냈다.
8위에는 여배우에서 아이 엄마로 변신한 전지현이 올랐다.
지난 2014년 '별에서 온 그대'에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이듬해 '암살'까지 대박을 터트리며 2연타석을 홈런을 친 전지현.
전지현은 지난 2월 득남하며 여배우에서 아이의 엄마로 변신했지만, 출산 직후라고 믿기 힘들정도도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출산 9개월만에 SBS '푸른바다의 전설'로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드라마 출연료만 20억원 이상에 광고 개런티는 10억원으로 어마어마한 수입까지 기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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