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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방송에서 세진은 이경의 마지막 테스트로 인해 이경을 잠시 떠났다가 비로소 진짜 욕망을 깨닫고 이경의 사람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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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진은 건우가 아버지 박무일(정한용 분)이 있는 병원으로 갔다는 것을 확인하고 일부러 옷도 제대로 챙겨 입지 않은 채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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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이경은 세진을 향한 의심을 거둔 건우에게 세진을 이용해 박무일이 구속된 배후가 성북동 장태준(정동환 분)이라는 유언비어를 흘렸다. 건우는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장태준이 아닌 삼촌 박무삼(이재용 분)이 진짜 배후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경의 계획대로 건우는 장태준과도 척을 지고 무진그룹 내에서도 분란이 일어났다. 그리고 이경은 그 사이 장태준과 손을 잡고 무진그룹을 제대로 공격할 준비에 들어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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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세진은 과거라면 넘볼 수도 없었던 사람인 건우가 자신에게 흔들리고 있는 모습 등을 보면서 가슴 속 욕망은 더욱 끓어올랐다. 이에 세진은 이경과 함께 불야성 같은 야경을 바라보며 "저 불빛 다 갖고 싶다. 제일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거다"고 야망을 드러냈고, 이경은 "세상 꼭대기에 올라설 수 있는 사람은 단 하나 뿐"이라며 세진의 기를 꺾었다.
한편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자신만의 거대한 왕국을 위한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시작하는 이경과 이경으로 인해 진짜 욕망에 눈뜬 세진, 두 여자 사이에 선 건우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며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5.2%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7회 방송보다 0.5%P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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