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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승전의 주제는 '삼시세끼'. 서울팀과 경북팀은 아침, 점심, 저녁 총 3번의 상차림으로 마지막 대결을 벌였다. 총 120분 동안의 대결에서 아침상과 점심상을 각각 30분 동안 완성하고, 마지막으로 저녁상을 60분 동안 차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끼니마다의 특성을 잘 살려 하루 삼시세끼의 조화가 어우러져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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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명승부를 펼쳤던 서울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경북팀이 여태껏 한식대첩에 나온 팀 중에 가장 음식을 잘했다"며 경북팀의 우승을 함께 기뻐하는 동시에, "한식대첩을 통해 많은 경험을 했다. 내 생애 최고의 모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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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식대첩4'에서는 다른 시즌보다도 집안 대대로 내려져 오는 음식, 지금은 사라진 식재료를 되살리려는 시도를 많이 했다. 젊은 세대들에게 잊혀진 우리 고유의 음식을 소개하고, 한식의 우수성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한식에 대한 많은 관심 뜨거운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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