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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성은 K리그 통산 291경기를 뛰며 41골-60도움을 올린 베테랑이다. 포항에서 두 차례 K리그 우승을 맛본 것 뿐만 아니라 FA컵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정상에 올랐던 선수다. 그러나 2013년 후반기 무릎을 다치면서 시즌을 접었고 이듬해 AFC투비즈(벨기에)로 이적했다. 교토(일본)를 거쳐 지난해 성남으로 복귀해 활약해왔다. 뛰어난 왼발킥과 패스 능력이 발군으로 꼽힌다. 황진성 영입으로 강원은 앞서 영입한 이근호 김승용 문창진 김경중을 더해 수준급 공격라인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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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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