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창섭 이사장) 소마미술관이 내년 2월 26일까지 '몸의 움직임과 삶으로서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현대미술작가 2인의 작품 60여 점을 소개하는 '동작의 전환' 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 '동작의 전환'은 '몸'의 움직임에 주목하여 작가적 삶의 태도를 회화 작업으로 전환함으로써 예술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독자적 해석을 보여주는 최상철, 최선 두 작가의 작업세계를 조명해 보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최상철, 최선 작가의 회화, 드로잉,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작업 제작 과정을 담은 슬라이드 영상과 작업 도구 등을 통해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보다 가까이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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