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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준재에게 키스 고백을 받았던 청이는 "허준재는 나를 좋아한다"면서 무척 설레어했다.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준재와 청이는 확실히 변했다. 준재는 청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조남두(이희준 분)와 사기행각을 벌이는 것을 멈췄다. 청이는 남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인터넷 강의를 듣고, 아침밥을 준비하는 등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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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준재는 진교수의 연구소를 찾아가 다시 한번더 최면에 빠져들었다. 준재는 "꿈의 끝을 보고싶다"고 말했고, 진교수는 "그것을 보는게 어쩌면 너에게 심각한 트라우마를 만들 수도 있다"고 경고했지만 준재는 최면을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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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때 세화가 양씨가 던진 화살에 맞을 위기에 처했고, 이를 담령이 대신 맞으며 그녀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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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운데 청이와 준재의 친모인 모유란(나영희 분)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청이는 유란이 소매치기를 당한 장면을 목격하고는, 소매치기를 전력으로 쫓아가 잡아 유란의 가방을 되찾아 줬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이어졌다. 차시아(신혜선 분)는 유란이 만든 음식을 좋아하는 준재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유란과 함께 준재의 집을 찾았고, 유란과 청이는 또 한번 마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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