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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은 지난 12회 방송에 등장했던 조폭들의 습격을 당한 건우(진구 분)와 세진(유이 분)을 이경(이요원 분)과 탁(정해인 분)이 구해주는 장면의 촬영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방송에서 탁은 이경의 한마디에 장정 2명을 순식간에 때려눕히는 모습을 보여줬고, 탁 역할을 맡은 정해인은 남성미 넘치는 짧고 굵은 액션 연기로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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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방송에서 건우와 세진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거침없이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이경을 막고자 본격적으로 손을 잡았다. 특히 이경은 이런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수렴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만 불도저처럼 밀고나갔고, 이로 인해 현재 이경과 한 배를 타고 있는 장태준(정동환 분), 손의성(전국환 분), 박무삼(이재용 분), 남종규(송영규 분)는 이경의 능력은 인정하면서도 그녀에게 반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우리가 인생 선배 된 자격으로 그 아이에게 따끔한 가르침을 줘야하지 않을까"라며 이경의 뒤통수를 칠 기회를 호시탐탐 노렸다. 그리고 건우와 세진 역시 이들을 이용해 이경의 질주에 제동을 걸 준비에 들어가면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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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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