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지혜는 소속사를 통해 "2016년에 SBS에서 두 작품을 했다. 많이 보람된 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 더욱 기쁘다. '그래 그런거야'에서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할 수 있어서 많이 배웠고 영광이었다. 또 '질투의 화신'에서는 새로운 별명까지 얻고,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 올 한해 함께 고생한 모든 스태프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새해에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못다 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에서 서지혜는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서지혜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그는 이제껏 보여줬던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시크하면서도 저돌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아나운서 홍혜원 역을 연기해 호평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세련된 이미지에 상반된 화법과 거침없는 욕설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