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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재는 아빠 이름을 묻자 '고지용'이라고 또박 또박 대답했다. 이어 '아빠 좋냐'라는 질문에 "안 좋아요"라고 말하며 장난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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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지용이 등장했다. 그는 "무대에서 보고 싶어하는 팬들도 많을 거다"며 "그런데 방송하는 사람이 아니고 감각이 떨어졌고, 그룹은 맞춰야 하는데 여건이 안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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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영상 속 승재는 사랑둥이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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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승재는 사탕을 든 채 아빠와 함께 놀이터로 향했다. 그곳에서 목마를 타는 친구를 발견한 승재는 바로 달려가 "아가야 잠바 입었네"라며 특유의 친화력을 드러냈다.
또한 그네 탈때는 "누나 같이 타자. 오빠 봐라"라고 하거나, 자기들끼리 노는 형들을 발견하고는 "형아들아 같이 놀래? 형아들 뭐해?"라고 말해 형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승재는 갑작스럽게 회사에 출근하게 된 아빠 고지용을 따라 아빠 회사에 따라갔다.
그곳에서도 승재는 삼촌들과 그림을 그리며 사랑둥이의 면모를 또 한번 발휘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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