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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에밋을 대신한 와이즈와 최승욱 송교창 김지후 등 젊은 선수들의 파이팅으로 지난 31일엔 모비스를 꺾으며 3연승을 달렸다. 다음날인 새해 첫날 삼성에 패했지만 좋은 분위기는 계속됐다. SK는 최준용이 합세하면서 최근 2연승을 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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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골밑을 위주로 한 공격에 간간히 외곽포가 터졌고, SK는 외곽포 위주의 공격에 골밑이 보완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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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에서도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KCC가 초반 7점차까지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지만 이내 SK가 반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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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2분여를 남기고 송교창의 3점슛이 터지면서 KCC가 우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78-77로 1점차로 쫓기던 종료 48초를 남기고 김지후가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다시 3점차로 달아난 뒤 SK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했다. 최종 스코어는 84대77.
SK는 3쿼터까지 10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으나 4쿼터엔 5개 중 1개만 들어가는 난조를 보인게 아쉬웠다.
군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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