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서준과 박형식의 본격적인 화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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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멋지게 화랑복을 차려 입은 선우와 삼맥종은 임명식이 있던 날 당일 아로(고아라)가 납치를 당하게 됐다. 이날 아로를 구하러 간 두 사람은 온몸이 꽁꽁 묶인 채, 공중에 매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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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위기의 순간 두 사람의 호흡은 남달랐다. 칼을 휘두르는 적과 싸우는 두 사람은 코믹한 케미로 재미를 안겼다. 결국 아로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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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맥종을 본 지소태후(김지수)는 "네가 어찌 이럴 수 있어"라며 놀라했다. 삼맥종은 "내가 세상에 나오는 날은 내가 결정합니다. 어머니"라며 자신의 품을 뜻을 행동으로 보였다. 선우 역시 친구를 대신해 천인촌 무명에서 선우, 화랑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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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술에 취한 화랑들은 싸움박질을 시작했다. 반쪽자리 선우는 화랑들의 놀림과 구타를 받았고, 태어날 때부터 앙숙인 수호(최민호)와 반류(도지한)도 자존심을 내세우며 싸웠다.
결국 삼맥종, 선우, 수호, 반류, 여울(조윤우)이 동방생이 됐다. 험난한 화랑 첫 입성기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회를 거듭할 수록 높아지는 선우와 삼맥종의 브로케미 역시 재미를 안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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