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톱 페르난도 요렌테의 모습이 매우 돋보였다. 훌륭한 포스트플레이로 대부분의 볼을 뺏기지 않고 지켜내는 데에 성공했다. 또한 무리한 드리블 시도를 자제하고 쉽게 2선의 미드필더에게 공을 건네줬다. 양쪽 윙에게 전달되며 측면에서의 공격 횟수를 늘려나갔다. 스완지시티가 성공적인 전반전을 만들어 내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경기를 압도했고 전반 42분 알피 모슨의 골로 앞서나갔다.
Advertisement
하지만 킥은 내내 부정확했으며 벤테케는 헤딩 싸움에서 고전했다. 수비진에서는 잦은 백패스로 공격 타이밍을 놓쳤다. 팬들의 야유를 피할 수 없었다.
Advertisement
그렇게 끝날 것 같던 경기는 후반 막판 요동쳤다. 스완지시티는 다시 빌드업에 나섰다. 짧은 패스로 점유율을 높였다. 르로이 페르가 들어간 것이 컸다. 희망을 놓지 않았다. 패스로 상대를 흔들었다. 그리고 후반 42분 한 방의 패스가 들어갔다. 좌우를 흔든 뒤 페르가 로빙 패스를 올렸다. 앙헬 랑헬이 마무리했다. 빌드업에 강했던 스완지시티의 승리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