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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은 11월 16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지만 스타작가 박지은과 톱스타 전지현, 이민호 등의 출연으로 시청률 20%를 가뿐히 넘을거라는 기대와 달리 16~17%대의 기대 이하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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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에서는 이민호(허준재)가 엄마 나영희(모유란)과 재회했고 이희준(조남두), 박해수(홍형사)와 함께 성동일(마대영)의 행적을 ?던 중 황신혜(강서희)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또한, 이지훈(허치훈)은 남부장이 자신의 어머니 황신혜와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고 인공호흡기를 떼냈다. 괴로워하는 남부장을 지켜보던 이지훈은 불안해 했고 들킬 위기에서 성동일이 이를 구했다. 성동일은 이지훈에게 "내가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면 된다"라며 가르쳐 앞으로의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욱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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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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