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윤희가 등장하자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은 모두 기분좋게 미소를 지었다. 앞서 '판타스틱듀오'에서 이문세의 판듀로 활약했던 김윤희는 크러쉬의 '어떻게 지내'를 선곡했다. 그간 발라드만 불러온 김윤희에겐 색다른 도전이었다.
Advertisement
김윤희는 "갈수록 자신감이 떨어진다. 고칠게 많아진다"며 우울해했다. 정승환은 "나도 그런 시기를 겪었다. 나는 '내가 왜 이 노래를 부르려고 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겨냈다"면서 "본인이 걱정하는게 쓸데없을 정도로 노래 너무 잘한다"며 격력했다. 김윤희는 "목표가 생겼다. 제가 빨리 가수가 되서 정승환님과 듀엣 무대를 하고 싶다"며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양현석은 "전 캐스팅 명단에 김윤희 양을 썼다. R&B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좋은 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다음 작전을 잘 짜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가요 베이스에 R&B 감성을 살짝 더한 느낌이다. 미디움 템포 발라드를 부르기에 정말 좋은 목소리를 가졌다"면서 백예린, 백아연 등을 좋은 예로 들었다.
Advertisement
앞선 무대에서는 석지수가 JYP의 선택을 받았다. 반면 '리듬깡패' 이서진은 탈락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