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번리는 끈질겼다. 경기 내내 수비진과 미드필드 사이에 공간을 계속해서 허용했다. 아스널은 크로스를 올리며 번리 공략에 나섰다. 하지만 번리의 수비진은 단단했다. 집중력과 끈질김으로 똘똘 뭉쳤다. 페널티지역에서의 2차 방어를 통해 아스널의 슈팅을 막아냈다. 이날 번리가 막아낸 아스널의 공격은 19개나 된다. 단 2차례, 코너킥 하나와 페널티킥에서 골을 내줬을 뿐이다. 그만큼 성공적인 수비력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골결정력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자카의 퇴장은 이날이 처음은 아니다. 스완지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도 거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도 받았다. 그 일이 있은지 약 2달 만에 다시 레드카드를 받았다. 폭탄을 안고 경기를 뛰는 기분일 수 밖에 없다. 좀 더 안정적인 경기를 하려면 자카를 자중시켜야 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