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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하는 "저는 로하입니다. 4살입니다. 좀 있으면 5살 형이 됩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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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정준하와 권상우는 여행을 하루 앞두고 만나 가출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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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준하형과 사우나에 있을때 재석형에게 '무한도전' 같이 하자고 전화가 왔었다. 그런데 생각을 해 본다고 끊더라"며 "내가 봤을 때는 빨리 옷 갈아입고 나가야 했는데. 그래서 내가 하라고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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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두 사람은 무작정 밖으로 향했지만, 아무런 수확도 얻지 못한 채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냈다.
"안가본 곳"을 계속해서 외치던 권상우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권상우는 정준하와의 추억을 언급하며 "눈 오는 곳을 가보고 싶다"고 말했고, 결국 주도권은 권상우에게로 넘어갔다.
권상우와 정준하의 최종 목적지는 바로 블라디보스토크. 새벽이 되서야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권상우는 추운 날씨에 놀랐지만 이내 기분이 좋은 듯 미소를 지었다.
다음날 아침, 권상우와 정준하는 유명한 광장으로 향했지만 다소 휑한 광장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만 찍은 뒤 두 사람은 바로 다음 목적지인 루스키 섬으로 이동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이때 정준하가 지인 찬스를 썼고, 권상우와 정준하는 루스키섬에서 반야로 목적지를 이동했다.
기대했던 그림과 사뭇 다른 현실에 두 사람은 화들짝 놀랐고, 추위를 피해 바로 반야 안으로 향했다.
권상우는 이때 의도치 않게 몸을 공개 해야하는 상황에 놓이자 바로 운동을 했고, 이후 공개된 근육질 몸에 시선이 절로 집중됐다.
이후 두 사람은 사우나 안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눈 위를 구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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