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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장 검사는 강준혁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러 온 모습이다. 얼떨결에 차장 검사의 방문을 받은 듯한 강준혁은 차장 검사가 환한 얼굴로 전하는 서류를 얼른 챙기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다. 서류에 담긴 기쁜 소식은 과연 무엇이며, 왜 강준혁은 차장 검사의 밝은 얼굴에 화답하지 않고 다소 어색하게 멈칫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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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벨소리 울릴 때 소름이었고, 그가 친구였을 때 더 소름", "근데 정말 강준혁이 죽였을까? 전개 넘 좋다. 다음 이야기 빨리 보고 싶다", "벨소리 울리고 지성이 벌떡 일어날 때 리모컨 던질 뻔 했다. 강준혁이 왜 그랬는 지 너무 궁금하다." 등으로 현재 절친 강준혁의 배신 가능성에 흥분해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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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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