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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 전원은 롱 코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어요. 그러나 색감과 패턴, 길이와 이너 아이템의 활용까지 9명이 풍기는 느낌이 달라 화제를 모았는데요. 트와이스의 개성 넘치는 코트 활용법,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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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화사한 코트 스타일을 보여준 건 에너자이저 다현입니다. 도톰한 소재감과 연핑크 컬러 색감이 평소 쾌활하고 애교있는 다현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듯 해요. 또한 더플 스타일은 풋풋하고 소녀다운 면을 강조하기에 좋은데, 화사한 블루톤의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함을 한층 살렸습니다. 누구든 사랑에 빠질만한 그런 사랑스러운 다현의 코트 활용법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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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인 쯔위는 그에 걸맞은 긴 길이의 코트를 착용했어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차분한 쯔위의 미모를 더욱 빛내는듯 한데요. 같은 짙은 블루 컬러의 데님진을 매치해 룩에 통일감을 주면서도, 진의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더합니다. 깔끔하고 격식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 파스텔 블루컬러의 셔츠를 매치한 점이 눈에 띄네요.
다음 타자는 상큼한 미소가 매력적인 나연입니다. 나연은 화사한 스카이블루 컬러의 코트에 핑크가 섞인 체크컬러의 짧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면모를 드러냈어요. 상의 역시 셔츠 아이템을 매치했는데, 차분한 느낌을 낸 쯔위와는 달리 스쿨룩을 연상케하며 한층 더 어려보이는 느낌을 주네요. 짧은 스커트를 입은 만큼 굽이 있는 신을 매치해 각선미를 드러냈어요.
지효는 짙은 네이비 컬러는 물론 골드 컬러의 버튼이 코트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내는 롱 코트를 택했어요. 이날 트와이스가 택한 코트 중에 가장 긴 길이네요. 이너로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진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매력을 살렸습니다. 네일 컬러 역시 코트의 색과 맞춘 센스가 돋보이는 스타일입니다.
사나는 산뜻한 오렌지 컬러가 매력적인 코트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감각적인 체크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인데요. A라인으로 살짝 퍼지는 실루엣으로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가득 담아냈네요. 짧은 이너를 매치해 하의실종 스타일로 연출하니, 늘씬한 다리라인이 더욱 강조되는 것 같아요.
보이시한 매력의 소유자 정연은 그레이 컬러의 체크코트를 택해 한층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화려한 패턴의 아이템인 답게 이너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목폴라 니트에 데님 진을 매치해 코트의 매력을 한층 살렸네요. 겨울 감성에 맞게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정연의 코트 활용법이었습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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