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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과 신동은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강호동과 반갑게 인사했다. 두 사람은 "강호동 라인이다. 사랑해요 강호동"을 외치며 '친호동파'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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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아는형님' 멤버들을 상대로 자신과 관련된 퀴즈를 냈다. 특히 신동은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신기한 능력이 있다"며 아는형님 멤버들에게 문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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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은 강호동과 관련된 퀴즈를 냈다. 이특은 "좋은 MC가 되려면 호동이 형이 '이렇게 하라'고 한 말이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10년 동안 수발을 들어라" 등 오답을 쏟아냈고, 신동이 "10년 동안 내 옆에 큰소리로 외쳐라"고 말하며 답을 맞췄다. 이특은 "'스타킹'에서 호동이 형이 6개월 동안 눈길도 주지 않았다"며 "관심을 받으려고 노력했다. 그 시간이 지나고 나를 따로 부르셨다. 그동안 나를 지켜봤다고 말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길라잡이를 많이 해주셨다"고 칭찬했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호동이형은 애정이 있어야 때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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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는형님' 멤버들과 이특, 신동은 '아형성 전투의 서막' 상황극을 펼쳤다. 강호동팀은 서장훈팀에게 패배, 엉덩이 물바가지 벌칙수행으로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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