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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보다는 영화에서 먼저 사용되기 시작한 개념인 FPS는 이젠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도 무척이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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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영상물은 모션블러 효과가 적용되어 동작 사이사이의 부자연스러움을 완화됐지만, 게임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모션블러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게임은 영화와 달리 낮은 프레임으로 구동될수록 그만큼 부자연스럽게 보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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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찰나의 순간에 정확한 움직임을 해야하는 장르의 게임을 주로 즐기는 이들에게 FPS는 게임의 승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로 여겨진다. 게임 사양이 높아질수록 유저들이 60 프레임에 중점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오버워치를 비롯한 FPS 장르를 즐기는 유저들이 144Hz 주사율을 지닌 모니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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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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