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리스탈 팰리스는 자신들 특유의 축구로 나섰다. 좌우 측면을 파고든 뒤 크로스를 올렸다. 식상했지만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술이었다.
Advertisement
골을 향한 열정에서 크리스탈 팰리스가 한 발 더 앞섰다. 몸을 던지고 또 던졌다. 결국 선제골을 뽑아냈다.
Advertisement
후반 들어 미들스브러가 힘을 냈다.
Advertisement
크리스탈 팰리스는 자하를 축으로 공격에 나섰다. 후반 11분 자하가 중거리슈팅을, 17분에는 파워넘치는 드리블에 이은 날카로운 패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다만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은 문전 안에서 계속 넘어졌다. 페널티킥을 얻어볼 요량이었다. 하지만 주심은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의 마음을 외면했다.
결국 양 팀은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승리로 끝났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