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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가 맡은 '강권주'는 쉽지 않은 캐릭터라 더욱 눈길이 간다. 극중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동시에 사람들에게 오해와 질타를 받는 상황에서도 흥분하지 않고 적정한 감정선을 유지해야 하는 인물이기 때문. 더불어 장르물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능동적이고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표현해야 하고, 긴 대사량을 정확한 발음과 호흡으로 소화하기란 무척이나 까다로울 터. 하지만 이하나는 이런 까다로운 캐릭터를 꽤나 디테일 하게 잘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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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강권주'를 완전하게 그려내기 위해 노력하는 이하나의 열정과 투지, 애정은 이미 명성이 자자했다. 시청자들의 기대 또한 높았고, 그녀 역시 부단히 노력해 기대에 부응하는 중이다. 첫 등장부터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장르물 역사상 전무후무한 여자 캐릭터를 탄생시킨 이하나. 이제 극은 중반부를 넘어서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새로운 인생작과 인생 캐릭터를 추가하며 그녀의 연기 변신은 언제나 옳음을 증명해 가고 있는 가운데, 이하나가 앞으로 극에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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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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