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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은 가면 때문에 선글라스를 벗고 있다가, 가면을 벗고 선글라스를 다시 쓴 뒤 앞으로 걸어나왔다. 박상민은 "선글라스를 벗고 노래한 건 처음이다. 데뷔 때 얼굴 없는 가수일 땐 음반을 하루에1만장씩 팔다가, 깔끔한 맨얼굴을 드러내니 판매량이 뚝뚝 떨어지더라"라고 웃픈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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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석은 박상민의 신인 시절을 떠올리며 "신인이라 분량이 적었는데, 막상 녹음하다보니 괴물이었다. 그래서 노래도 박상민씨가 부르고, 코러스까지 도맡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친구로서 동료로서, 우리 건강합시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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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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