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의 여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잡지 '헤리티지 뮤인(HERITAGE MUINE)'은 남지현과 함께 진행한 3월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식물을 소재로 연기자로서 성숙해지고 있는 남지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다. 봄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푸른 나뭇잎과 아역 연기자를 벗어나 20대 여배우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20대의 풋풋함을 간직한 남지현의 모습이 감성적으로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 된 사진 속 남지현은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에 식물에 등을 기댄 채 먼 곳을 응시하며 몽환적 분위기를, 블랙 자켓과 팬츠를 매칭해 시크함을 드러냈다. 낙낙한 실루엣의 블라우스에 자연스레 흘러 내리는 웨이브 헤어를 가볍게 묶어 성숙한 여성미를, 시폰 소재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20대다운 소녀다운 풋풋함이 느껴진다.
이날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남지현은 "작년 한 해 동안 영화와 드라마, 학업을 병행하느라 굉장히 바쁘게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배우 남지현과 그냥 남지현을 알차게 보낸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뒤이어 스물세 살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스무 살 초반에 지녔던 고민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직업란에 학생이 아닌 배우를 쓰면서 마음 한구석에는 공허함이 있었다."라고 털어 놓으면서 "배우로서도 학생으로서도 끄트머리에 걸터앉은 느낌이었지만 이제는 '여러 가지 일을 해보자. 즐겁게 하자. 신중하면서도 가볍게 가는거다.'라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소신을 전했다.
한편 남지현의 매력을 가득 담은 화보와 지난 여행에서의 추억과 경험, 배우로서의 현재, 깊이 있는 연기를 위한 노력 등에 대한 생각을 밝힌 인터뷰는 '헤리티지 뮤인(HERITAGE MUINE)'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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