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바이 더 씨' 케이시 애플렉, 남우주연상 수상[89th 아카데미 시상식]
'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 남우주연상 수상[89th 아카데미 시상식]
'펜스' 덴젤 워싱턴, 남우주연상 수상[89th 아카데미 시상식]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맨체스터 바이 더 씨'의 케이시 애플렉이 아카데미 남우주상을 수상했다.
27일(한국시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케이시 애플렉은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로 남우주상을 수상했다. 케이시 애플렉은 앤드류 가필드(핵소 고지) 비고 모텐슨(캡틴 판타스틱) 라이언 고슬링(라라랜드) 덴젤 워싱턴(펜스)을 누르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갑작스런 형의 죽음으로 고향에 돌아온 리(케이시 애플렉)가 조카 패트릭(루카스 헤지스)을 위해 맨체스터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고, 숨겨둔 과거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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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이 아카데미 남우주상을 수상했다.
이날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라라랜드'로 남우주상을 수상했다.
라이언 고슬링 앤드류 가필드(핵소 고지) 비고 모텐슨(캡틴 판타스틱) 케이시 애플렉(맨체스터 바이 더 씨) 덴젤 워싱턴(펜스)을 누르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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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덴젤 워싱턴이 아카데미 남우주상을 수상했다.
이날 덴젤 워싱턴은 영화 '펜스'로 남우주상을 수상했다.
덴젤 워싱턴은 앤드류 가필드(핵소 고지) 비고 모텐슨(캡틴 판타스틱) 케이시 애플렉(맨체스터 바이 더 씨) 라이언 고슬링(라라랜드)을 누르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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