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프랜차이즈 창업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중국 베이징 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며 중국 현지 시장성이 우수한 국내 창업 업체들에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행사 주최는 산업통장자원부, KOTRA,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 협회에서 맡았다.
각종 오픈 마켓에서 누적 판매량 300만팩을 기록하며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은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는 온라인에서의 성공에 이어 2015년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며 프랜차이즈 떡볶이 창업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메뉴, 감각적인 인테리어, 저렴한 투자비로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해 나가면서 안정적인 분식 창업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의 인기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유럽, 동남아 등 세계 전역으로 수출까지 진행하고 있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는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더욱 세계적인 분식 프랜차이즈로 거듭 날 계획이다.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관계자는 "떡볶이는 대중적인 메뉴로 성공적 분식 창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음식"이라며 "중국 최대 프랜차이즈 박람회인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분식 프랜차이즈 또한 글로벌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는 오는 4월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제21회 2017 부산 창업 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해당 박람회는 약 3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어, 지역권에서 열리는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창업 박람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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