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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스코 이적설이 불거졌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1년 남았다. 이스코는 좁아진 팀 내 입지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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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이스코의 후임자를 물색한다는 이야기까지 흘러나오면서 이스코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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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의 유벤투스도 눈독 들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그림은 나오지 않았다. 데일리미러는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차기 행선지가 가려질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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