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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 허용준은 고려대 출신 전남유스로 노상래 감독이 믿고 쓰는 공격수다. 올림픽대표팀 수비수 이슬찬과 전남유스 동기다. 여수 출신으로 순천중앙초등학교-광양제철중고를 졸업한 허용준은 19세 이하, 20세 이하 대표팀 출신이다. 2012년 이광종 감독이 이끌던 19세 이하 대표팀에서 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고려대에서 전국체전, 춘계, 추계 대학연맹전 트로피를 모두 들어올렸다. 추계연맹전에서는 4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도 올랐다. 고연전에서도 어김없이 승부를 결정짓는 골을 터뜨리며 킬러 본능을 뽐냈던 될성부른 유망주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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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재학 시절 잦은 부상으로 체력에 허점을 드러냈던 허용준은 프로 무대에서 확실히 강해졌다. 지난해 리그 초반 조커로 투입됐던 그는 하반기 이후 선발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체력적으로도 실력적으로도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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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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