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를 상대한 SK는 이틀간 올라오는 투수마다 스트라이크보다 볼이 많은 투구를 했다. 트레이 힐만 감독은 16일 경기에서 선발 후보 문승원에 이어 임치영 신재웅 오수호 김성민을 차례로 올려 테스트 했다.
Advertisement
이튿날도 마찬가지. SK 선발은 박종훈이었다. 잠수함 투수인 박종훈도 5선발 후보 중 한명이다. 하지만 1회부터 볼 때문에 위기를 자초했다.
Advertisement
두번째 투수 임준혁도 선발 후보다. 이날 임준혁은 볼넷을 허용하지는 않았지만, 몸에 맞는 볼과 장타로 고전했다. 당초 힐만 감독은 임준혁을 18일 광주 KIA전 두번째 투수로 예고했으나 하루 앞당겨 등판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SK는 아직 투수진 보직 정리가 되지 않았다. 시범경기가 최종 무대다. 힐만 감독은 스프링캠프를 마친 후 "투수들의 컨디션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했지만, 현재까지는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