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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와 판타지 장르가 결합한 '멜로판타지아'를 주제로, 누구나 마음 깊숙이 품고 있지만 한번도 꺼내본 적 없는 도발적인 상상과 욕망, 사랑을 영화감독의 솔직한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한민국 대표 영화감독 방은진과 유지태가 참여해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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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재' 역은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 전성우가 맡는다. '영재'는 오직 '정인'의 눈에만 보이는 신비하고 매력적인 인물로, '정인'과 뜨거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전성우는 "유지태 감독님의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이 설레고 흥미롭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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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남편 '학수' 역은 안정적인 연기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배우 배수빈이 맡는다. '학수'는 안정된 결혼 생활을 추구하는 인물로, '영재'로 인해 아내 '정인'이 점점 변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면서 그녀를 걱정하는 동시에 주변 사람들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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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CGV 오리지널 무비 프로젝트 '멜로판타지아'에서 공개되는 유지태 감독의 영화 '내게만 보이는 남자'는 올 7월 채널CGV에서 최초 공개된 후, 하반기 감독판으로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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