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지난 2회에서 자신이 시한부라고 생각한 은호원(고아성 분)이 회사로 돌아와 사직서를 쓰다가 서우진(하석진 분)과 맞닥뜨리는 장면은 긴장감을 높인바 있다. 그런 가운데, 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흰 봉투를 사이에 두고 고아성과 하석진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담겨 호기심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하석진은 고아성을 향해 흰 봉투를 뻗으며, 호통을 치고 있다. 이어 하석진은 두 눈을 부릅떠 도끼 눈빛을 발사한다. 또한 그의 굳게 다문 입술이 머리 끝까지 화가 났음을 드러낸다. 이에
Advertisement
또한 고아성과 하석진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흰 봉투'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하나씩 품고 출근한다는 '사직서'로, 과연 '사직서를 제출하게 될 자' 고아성과 '사직서를 수리하게 될 자' 하석진 사이에 무슨 일이 펼쳐질지 흥미를 유발한다.
Advertisement
'자체발광 오피스'는 오늘(2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