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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오간도 3이닝퍼펙트 28개 강판이유. 투수진 테스트

by 박재호 기자
2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로 등판해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한화 오간도.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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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26일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시범경기에서 3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내려갔다. 오간도는 3이닝 동안 무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8개의 볼로 3이닝을 막아냈다. 최고구속은 151㎞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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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 벤치는 오간도의 투구 이닝을 3이닝으로 못박은 상태였다. 곧바로 올라온 이태양, 다음에 등판할 장민재 등을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이날이 시범경기 마지막날이어서 김성근 한화 감독은 여러 투수들을 좀더 지켜본 뒤 보직을 결정하기로 한 터였다.


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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