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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만 봤던, 어릴 때 누구나 한번쯤은 설?? 분이 이영애 선배님이었다. 내가 감히 다가갈 수가 없었다. 그런데 따뜻한 산소 같은 여자시더라. 정말 많이 챙겨주셨다. 좋은 연기를 하면 내가 한 것보다 더 많은 칭찬을 해주셨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하고 조언도 많이 해주셨다. 내가 연기할 수 있는 소스를 많이 던져주셨다. 선배님과 연기하면 내가 배워갈 수 있는 게 참 많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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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이 밥차도 많이 쏘시고 도시락도 많이 챙겨주셨다.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주셨다. 불편함이 없게 많이 배려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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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패거리들끼리 정말 재밌게 지냈다. 박노식을 비롯한 형들이 우리를 많이 이끌어주셨다. 요즘엔 방송이 되다 보니 추억 때문에 더 많이 만나서 작품 얘기를 하곤한다. 같이 고생하고 그 결과가 영상물로 남으니까 정말 좋다.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 얘기도 많이 한다. 술은 잘 못하는데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이다. 감정을 돌리지 않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술자리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잘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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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조병관 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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