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KBS 2TV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Advertisement
이세영이 맡은 '최우승'은 3년째 공무원 시험에 도전중인 공시생이자, 어머니의 거듭된 재혼으로 자연스레 찌질리즘(찌질함을 추구하는 주의)이 탑재된 짠하면서도 코믹한 캐릭터. 더불어 이지훈(김민재 분)과 어릴 적부터 모든 것을 함께해온 죽마고우이기에, 이세영과 김민재가 보여줄 투닥케미와 김민재-이세영-윤시윤으로 이어지는 로맨스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최고의 한방'의 라준모(차태현) PD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세영 씨의 통통 튀고 밝은 이미지가 우승이라는 역할에 딱 맞는다고 생각했다"면서, "미팅 당시 이세영 씨가 첫 대사를 하자마자 '아 됐구나!' 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캐릭터가 탄생될 거라 확신한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유호진 PD 또한 "이세영 씨는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내 머릿속의 연기가 1이라면, 그는 2가 아닌 3을 보여주더라"면서 칭찬을 더했다.이어 "윤시윤-김민재-이세영이 청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안부문자 없는 후배 폭로 "문자 한통 없더라"(조동아리) -
한지민, 예쁘다고 소문난 친언니 공개 "나보다 유명, 함께 데뷔할 뻔 했다"(요정재형) -
혜리, 절친에 다 퍼주는 의리녀..박경혜 "그냥 막 가져가라고, 굉장히 잘 챙겨줘"(경혜볼래) -
'환갑' 지석진, 시술 후 확 달라진 비주얼 "16년 전보다 더 젊어져"(런닝맨) -
박나래, 새해 인사하던 여유는 어디로…"일상 무너져 정신적 불안상태" -
그리 "'카리나와 친하다' 거짓말로 군생활 편하게 해…훈련병 사기극 수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3.대만 WBC 대표팀 상대, 155km를 찍어버렸다...학폭은 학폭, 능력치는 진짜 '역대급'이다
- 4.'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5.24년만의 밀라노 빙속 노메달, 어른답지 못했던 어른들의 책임... 이제 '원팀'으로 10년 이후를 준비해야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