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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눈여겨볼 4세마는 '딕시플로잇(한국·수·4세)'이다.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추입마라 이번 장거리 대회를 앞두고 자신감도 크다. 3월말 기준, 26.3%의 무난한 승률을 기록 중이나 그보단 총 출전결과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지금껏 19차례 출전해 두 번을 제외하곤 매번 순위상금을 챙겼다. 지난해 12월, 2등급으로 승급한 이후 전(全) 경주에서 4위를 차지하며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1800m 경험이 전무하다는 점은 극복해야 될 부분이나 경쟁자들에 비해 부담중량이 가장 낮고, 나이도 가장 어려 여러모로 우승 호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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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타이거'는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추입마다. 1400m이긴 하지만 2등급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험도 있다. 그동안 높은 부담중량으로 제 능력 발휘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이야말로 입상 호기다. 더군다나 편성도 나쁘지 않아 특유의 추입력을 잘 발휘하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800m에는 지금껏 6회 출전했으며 우승 및 준우승 기록은 없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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