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준기가 현 소속사와 연을 이어 간다.
이준기가 최근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체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나무엑터스는 "이준기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준기의 장점과 개성을 극대화시키려 나무엑터스는 소속사 업무 전반의 변화를 다각도로 모색했다.
먼저 최근 몇 년 동안 활동 무대가 넓어진 이준기를 위해 국내, 해외 매니지먼트팀과 콘텐츠 마케팅팀을 확대시키고 추가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이준기의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어 나무엑터스는 "배우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한 울타리, 새로운 도약을 위한 디딤돌로써 만전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준기는 작년 한 해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4황자 왕소 역을 맡아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북미에서 인기 돌풍을 일으켜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또한 할리우드 대작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 특별 출연해 밀라 요보비치와 호흡을 맞춰 주목을 받았다. 이준기의 열정과 연기력이 할리우드 관계자들에게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준기는 4월 15일 올림픽 홀에서 2016-17 아시아 투어 앙코르 공연 'Thank you again'을 개최한다. 연이어 전석 매진된 이준기의 공연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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