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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 김병만과 육성재, 김세정은 바다 사냥을 위해 작은 섬으로 헤엄쳐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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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뛰어난 사냥 실력도 선보였다. 거침없이 물속을 돌아다니며 콩크 등을 잡았다. 김세정은 "제가 은근히 승부욕이 있다"며 "거센 조류가 와도 더 앞으로 나아간다"고 말했다. 김세정은 바다 사냥을 위해 정글 출국 전 사전 수중연습도 했다. 육성재는 이런 김세정의 모습에 "근성이 있다. 해녀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김세정은 해녀라는 별명에 "뿌듯하고 좋았다. 위아래 검은색 수영복을 입어서 더 해녀처럼 보인 거 같다"며 해맑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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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병만족은 아찔한 상황을 맞이하며 야생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김병만은 '네 개의 검을 찬 무사'라는 별명을 가진 유니콘피시를 잡다 상처를 입었다. 엄지에서 피가 흘렀다. 육성재는 슬로로리스 잡다가 손을 물렸다. KCM 역시 손을 물리고 슬로로리스를 놓쳤다. 결국, 멤버들은 "그냥 놓아주자"며 슬로로리스를 야생으로 돌려보냈다. 육성재는 "그 작은 애가 깨무는데 너무 아프더라"고 말했다. 김병만은 "'앞으로 더 조심해라'는 뜻이 아닌가 싶다. 액땜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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