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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일반부는 P5,000m 1위, EP10,000m 1위를 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한 유가람(경기 안양시청)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유가람은 자신의 주종목인 제외포인트(EP) 10,000m에서 경기에서 뛰어난 경기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베테랑 우효숙(경북 안동시청)과 접전을 벌인 끝에 1점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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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한 이상현 감독은 소속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직후 "실업팀을 창단하고 처음으로 참가한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해서 매우 기쁘고, 그동안 힘든 훈련을 견뎌낸 오산시청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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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일반부 500m에서는 임진선(경남도청)이 44.846(초)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선은 오랫동안 단거리 종목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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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전라북도 남원시에서 "2017 남원코리아오픈"이 개최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코리아오픈은 스피드(트랙, 로드), 인라인하키, 프리스타일 종목 경기가 동시에 열리며, 약 20개국에서 1,000명이 넘는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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