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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판독센터에는 각 구장을 연결하는 10개의 대형 모니터와 함께, 리플레이 조작 장비가 있었다. 3명의 엔지니어가 5개 구장을 모니터링하고 3명의 판독관이 판정을 내리는 형태로 운영된다. 김호인 위원장이 판독관으로 상근하고, 현역 1군 심판 2명이 로테이션으로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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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완 비디오판독센터 기술팀장은 "현장 심판으로 연락이 오기 전에 판독이 끝나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묘한 상황에선 시간이 늘어질 수는 있다"고 했다. 손주형 엔지니어는 "조금 숙련도를 높이면 시간을 더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엔지니어를 더 보강할 계획이다"고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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