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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맨쉽은 직구(최고 145㎞), 슬라이더, 체인지업, 투심패스트볼 등을 섞어 던졌다.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제구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6회말 SK 한동민에게 우중월 2점홈런을 맞았는데 체인지업이 덜 떨어져 큰 것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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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NC 감독은 경기후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하면서 맨쉽의 호투에도 박수를 보냈다. 김 감독은 맨쉽에 대해 "성격이 차분하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충실히 하는 스타일이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주로 불펜에서 뛰었기 때문에 아직은 투구수 조절을 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어깨는 자신이 던진 한계치를 기억한다. 점차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맨쉽은 105개를 던졌다. 첫등판에서는 89개를 던졌다. 선발전환 과정이 점차 끝나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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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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