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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카센터로 돌아온 그녀는 기억상실증 이후 룸살롱에 일하던 일이며 의문의 사나이들에게 납치당하고, 심지어 냉동창고에도 갇혔던 장면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분노했다. 이때 그녀는 사무실을 찾은 일수노인으로부터 무조건 달려들기보다는 상황 파악을 하라는 조언을 듣게 되었고, 덕분에 명숙과 자신을 정신병원에 넣으려던 영화를 향한 직접적인 표현을 자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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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바뀌고, 그녀는 영화를 향해 다이어트약이 기억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다는 말과 함께 느닷없이 재민이 잘 키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이어 회사에서 모혁(함형기 분)을 가슴 먹먹하게 바라보던 그녀는 태진이 자신을 정모아라고 부르자 멈칫하면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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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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