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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과 소림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첫 데이트에 이어 첫 키스까지 하면서 달달한 모드에 휩싸였다. 그런 가운데, 이들을 바라보는 한 남자 서찬영(이서원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이에 소림을 향한 찬영의 마음을 다시 한번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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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은 한결의 설득과 애원에도 자신과 의리를 깨버리지 않은 소림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특히 자신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말하고, 자신의 베이스 연주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소림의 한마디 한마디가 찬영이 그토록 받고 싶어하는 음악에 대한 인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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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순간 더없이 순수하고 솔직한 소림의 말 한마디가 찬영에게 설렘으로 다가왔고, 찬영은 좋은 선배이자 프로듀서로 소림의 곁을 맴돌기 시작했다. 특히 그의 은근한 마음 표현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소림에게만 자신의 외로움을 고백하고, 소림을 향해 아련한 눈빛을 보내며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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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혼자 밤에 펜션 밖에 나와있는 소림을 걱정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소림은 "근처에 아무도 없는데요"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찬영은 "그래도 안돼 내가 싫어"라고 무심하게 툭 내뱉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했다.
무엇보다 한결과 소림의 쌍방향 직진 로맨스가 시작됐고, 이를 찬영이 알아챈 듯해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앞으로 한결-소림-찬영 세 사람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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