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국이 자기 역할 충실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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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연패 탈출의 기쁨을 드러냈다.
LG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4승을 달성한 선발 류제국과 불펜진의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4대3으로 신승했다. 3연전 앞선 2경기를 패하며 8승8패 5할 승률까지 떨어졌던 LG는 이날 승리로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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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경기 후 "류제국이 초반 조금 흔들렸지만, 선발투수로 자기 역할을 충실히 잘해줬다. 타자들도 활발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특히, 불펜투수들이 모두 잘 던져줘 승리할 수 있었다. 원정경기 승률이 안좋아 팬들께 죄송했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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