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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작이 불안했다. 1선발로 기대를 모았던 앤서니 레나도는 아직 1경기도 등판하지 못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허벅지 안쪽에 통증을 느꼈고, 개막 엔트리 합류가 불발됐다. 레나도의 몸값은 총액 105달러다. 또 다른 외국인 투수 페트릭(45만달러)에 비하면 두 배가 넘는 금액이다. 그러나 아직 정규시즌에서 1경기도 등판하지 못하고 있다. 타자 다린 러프는 1군 18경기에서 타율 1할5푼(60타수 9안타)에 그치고 있다. 홈런 2개가 나왔으나, 임팩트가 부족하다. 경력으로는 리그 최고를 다툴 만한 자원이다. 하지만 현재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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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8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여전히 4승19패2무로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1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는 벌써 13경기 차다. 연패를 끊은 만큼, 다시 반등의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복귀가 있다. 일단 외국인 투수와 타자가 제 몫만 해준다면 지금처럼 최악의 성적은 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복귀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페트릭도 첫 승을 따낸 후 "레나도가 빨리 회복해서 돌아왔으면 좋겠다. 러프도 제 페이스를 찾아서 올라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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